일상을 메모와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기존 언론과 다른 오마이뉴스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주요 관심사는 남북한 이산가족과 탈북민 등 사회적 약자입니다.
책 37페이지에 나오는 목공과 석공 에피소드의 장면으로 작업 중이던 현장에서 나이든 현장노동자가 다가와 사진 한 장 찍어 줄 수 있냐는 부탁에 현장노동자이 다 함께 찍은 사진. 이 장면이 더 예술적이다. 이명호 작가 제공.
전국보건의료노조 건국대충주병원지부는 지난 5월 기자회견을 열고 건국대 법인이 밝힌 100억 투자와 관련, 계획을 밝히라고 촉구했다.(전국보건의료노조 제공) ⓒ충북인뉴스 2023.10.19 ...
한덕수 1심 선고공판, "국민에게 할 말 없느냐” 질문에 ...
광명 진성고등학교에 정원 225명 중 40%인 90명만 배정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학부모들은 '배정 실패 피해 학부모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교육청 앞 항의 집회를 예고했다. 박효진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은 "행정 ...
지난 1월 미네소타에서 ICE(이민세관단속국)가 작전 수행 중 자국민 두 명을 총격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 37)의 경우는 ICE 요원과 한 시민이 실랑이를 벌이는 상황에서 ...
중학생 아들을 키우는 김은종 씨는 계엄 선포 당일 TV를 통해 발표 장면을 보고 광주를 떠올렸다. 처음엔 아이 걱정이 앞섰지만, 가족과 함께 광장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123일간 집회는 가족의 일상이 되었고, 선결제와 나눔의 ...
인공지능은 더 이상 연구실의 기술이 아니라, 법정에 서서 판사와 변호사의 언어로 심판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생성형 AI가 그려낸 그림과 쓴 문장에 저작권을 줄 수 있을지, 알고리즘이 채용과 대출에서 차별을 ...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는 2일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원-하청 교섭 기만하는 노조법 시행령 폐기하고, 원청교섭 원년으로”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1월 2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열린 변호인 접견불허 위헌확인 헌법소원 선고기일에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명칭에 관한 논란 속에서 '2차 동학농민혁명'이란 명칭은 2004년 제정된 동학농민혁명 특별법에 명시된 공식 용어다. 특별법은 1894년 3월 봉건체제 개혁을 위한 1차 봉기와 같은 해 9월 일제 침략에 맞선 항일무장투쟁인 2차 봉기를 구분하고 있다. 2월 24일 국회에서는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를 ...